2007년 05월 11일
케론군의 페코본 침략은 착착 진행 중

서점에서 우연히 발견했습니다. 물론 만화, 애니메이션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곳에서는 얼마든지 볼 수 있지만 일반 서점에서 찾았기에 인상이 깊었습니다.

어떤 구분으로 배열해 놓은 것인지 알 수 없다는 것도 무척 이탈리아스럽기도 하고요.^^

'착한 아이들'은 보지 않는 만화책과 함께 있는 '케로로와 외계 개구리들 지구에 상륙하다. 한 이상한 소대의 모험'...
ps. 성행위의 묘사가 아닌 노출에는 관대한 반면 CSI에는 18금 표시 박아서 밤늦게 방송하는(잘 하는 것이라고 생각함) 나라니까...
# by | 2007/05/11 20:12 | 요즘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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