쟝과 죠제의 여동생(건슬링거 걸 6권)

지난번에 건슬링거 걸에 대한 짧은 감상을 쓰면서 장과 죠제가 선택한 의체의 이름이 의미심장하다고 했었는데, 사실 매우 단순한 이유였습니다. 죽은 여동생 이름이 '엔리카'였네요.(이제야 6권 봤습니다.-_-)

결국 형제가 모두 의체(리코, 헨리에타)에 동생 이름을 따서 붙인 셈. 장은 '남자 엔리카'(애칭), 죠제는 더 적나라하게 '작은 엔리카'. 왠지 김빠지는 느낌입니다. 그런데 이런 면에서 전혀 나은 점이 없는 장은 뭘 죠제만 갖고 그러는지.

이름도...





-그런데 '장', '죠제'인데 막내는 '엔리카'냐?

by AvisRara | 2006/12/07 20:36 | 이런 저런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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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omg at 2007/02/26 00:08
노노.. 장이 엔리카의 환영을 볼때 그랬었죠.. 엔리카에게 조제를 탓하지 말라고, 다 자기 탓이라고.. 근데 6권에서의 장은 완전 딴사람..
Commented by AvisRara at 2007/03/20 23:38
의체에 대한 감정과 죽은 여동생에 대한 감정을 어떻게 보느냐의 차이라서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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